• NOW 센터

전북 가사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가사종합센터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5-08-20 16:12

본문

6083b65812f5e8f1ea6e4d20d76141a2_1755673912_8612.jpg
6083b65812f5e8f1ea6e4d20d76141a2_1755673913_2604.jpg
6083b65812f5e8f1ea6e4d20d76141a2_1755673913_8136.jpg
 


전북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819(), 전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북 가사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올해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에서는 광역 지자체 중 가사노동자 지원 조례가 없는 지역에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는 이번 전북 간담회를 진행하기 전에 도의원, 지역 관계기관과 함께 미팅을 진행했고, 이번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례 발의를 준비 중인 전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원, 한국노총 전북지역본부 권기봉 의장, 고용노동부 고용문화개선정책과 박정현 과장, 한국노동연구원 조혁진 연구위원을 포함해 전북도청 노사협력팀, 전북YWCA, 전북여성노동자회, 전북 가사서비스 정부인증 제공기관 4개소(인서치, 새해밀, 전북종합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전북혁신복지센터)에서 참여했습니다.

 

먼저,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최영미 센터장은 조례 제정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오랜 기간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한 가사노동자의 지위와 현실, 가사근로자법 시행 이후 변화상을 이야기 하며 조례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주영은 의원은 발의 예정인 조례()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하며, 조례 제정 배경과 제정 시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습니다.

 

현장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전북 내 정부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4개 기관에서는 현재 운영 현황과 어려운 점, 희망사항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조례 발의는 9월 예정입니다.

현재 9개 광역 지자체에서 조례를 시행 중입니다전북이 가사노동자 지원 조례를 시행하는 10번째 광역 지자체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전북 만의 특화 가사서비스 사업이 진행되길 기대해 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